처음 쓰는 사장님을 위한 순서
사용법
처음부터 끝까지
- 1
이메일 주소를 넣고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는 없습니다. 받은 메일의 링크를 누르면 그대로 시작됩니다. 처음이면 그 자리에서 가입까지 끝납니다.
- 2
업종과 지역을 한 번만 정합니다
1단계에서 업종·지역과 어떤 결의 글을 쓸지 고릅니다. 다음 글부터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 2단계에서 사장님이 쓰신 글을 붙여넣으면 그 글의 길이와 문단 모양을 재 드립니다 — 주소는 없어도 됩니다. 참고할 글이 없으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 3
주제를 고르고 제목을 정합니다
4단계에서 주제 후보를 고르고 5단계에서 제목을 정합니다. 제목이 노출 위치의 합격선(길이·키워드 위치)을 넘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막지는 않습니다.
- 4
뼈대를 받고, 겪은 것을 채웁니다
6단계에서 소제목 자리와 「이 자리에 무엇을 쓸지」, 사진은 무엇을 어떻게 찍을지가 나옵니다. 본문은 사장님이 쓰십니다 — 직접 겪은 것이 글의 알맹이라 대신 지어내지 않습니다.
- 5
점검받고 사장님이 직접 올립니다
7단계가 분량·제목 규격·사진 자리를 세어 무엇이 모자란지 짚습니다. 9단계에서 네이버 스마트에디터가 받는 모양으로 내보내면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발행 버튼은 항상 사장님이 누릅니다.
브라우저판과 프로그램판
브라우저판은 본문을 쓰지 않습니다. 아홉 단계를 끝까지 돌려보며 제목·소제목 자리와 사진 계획을 받으실 수 있고, 본문은 사장님이 채우십니다. 네이버 신호를 직접 재는 3단계 조사도 브라우저에는 없습니다 — 프로그램판이 이미 조사해 계정에 올려 둔 것을 보는 것까지 됩니다. 프로그램판은 사장님 컴퓨터에서 사장님이 고른 AI(구독 CLI 또는 API 키)로 본문까지 씁니다. 지금 준비 중입니다.
막히시면
infotravelog.master@gmail.com 으로 보내 주시면 답을 드리고, 같은 질문은 이 페이지에 정리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