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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리포트 — 장부 머리줄 「리포트」에서 카테고리별 몫 · 많이 쓴 곳 다섯 · 여섯 달 흐름 · 카드별 몫을 막대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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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보기 — 「사용 기간 기준」은 카드마다 결제일이 그 달인 회차로, 「이번 달 기준」은 그 달 1일~말일로 셉니다. 이번 달 기준의 합계는 장부의 「나간 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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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카드 돈이 들어갈 결제월까지 넘겨 봅니다. 결제일을 아직 안 정한 카드에는 「결제일 확인 안 함」이 뜨고, 누르면 바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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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안 된 돈도 회색 조각으로 보이고, 눌러서 바로 분류하면 리포트가 곧장 다시 셉니다. 폰 밖으로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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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디자인 — 홈 · 장부 · 일정 · 기록 · 업무와 설정을 새 그림으로 바꿨습니다. 설정은 앱 · 비서 · AI 연결 · 드라이브 · 녹음 · 글 · PC 차례이고, 앱 맨 위에서 라이트 · 다크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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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내 계좌 · 이체 — 내 통장끼리 옮긴 돈은 합계에서 빼고, 한쪽 문자만 오면 반대쪽 구분에 짝 줄을 채웁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은 「이체 확인」에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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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자 읽기 — 새마을금고 · 신한 · 기업 · 카카오뱅크 문자를 더 정확히 읽습니다. 통장에서 낸 카드값은 지출로 또 세지 않고, 결제 예정 같은 안내 문자는 돈에서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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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 「이 사람과 있었던 일」에 문자 · 카톡도 이름으로 잇고, 같은 이름의 다른 분 기록은 붙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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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첩 — 명함을 찍어 어디서 · 무엇 때문에 만났는지 적습니다. 폰 연락처를 가져와 명함으로 보고, 줄마다 바로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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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 카테고리와 구분(개인 · 회사 · 모임, 다섯 개까지)을 고칩니다. 은행 · 카드사가 보낸 것인지 알 수 없는 결제 · 입금은 「확인 필요」로 두어 합계에서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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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녹음에서도 일정을 찾습니다(설정 › 비서에서 켜 두셨을 때). 긴 회의는 나눠서 끝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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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전체를 점검해 백업 · 연락처 짝짓기 · 일정 날짜 · 장부 중복 같은 문제 120여 가지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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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 잇기」를 「구글 계정 연결하기」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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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 내 결제 키」에 무엇이 좋아지는지 적었습니다 — 받아쓴 글을 훨씬 자연스럽게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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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열쇠 칸에 이번 달 쓴 만큼을 어디서 보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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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다른 앱을 설치하는 권한을 뺐습니다 — 그 권한 때문에 Play 프로텍트가 설치를 더 세게 막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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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전은 앱이 받아서 확인까지 해 두고, 「내 파일 › 다운로드」에서 눌러 설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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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토어 준비이기도 합니다. 스토어에서 받으시면 이 과정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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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듬기의 「제미나이 — 무료 구간」을 내렸습니다 — 그 권한 때문에 다른 분들이 앱을 쓰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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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기는 설정 › AI 연결의 「제미나이 — 내 결제 키」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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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앱이 청하는 권한은 「이 앱이 만든 파일」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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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앱이 만든 파일만 봅니다 — 다른 분 폰에서 드라이브가 안 이어지던 것이 이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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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 드라이브의 「드라이브에서 고르기」를 없앴습니다. 폴더는 이름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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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를 골라 두셨다면 「온대리 녹음」으로 돌아갑니다. 그 폴더의 글은 드라이브에 그대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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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가 안 될 때 이유를 말해 줍니다. 전에는 숫자만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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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화면에 폰 캘린더 일정도 같이 나옵니다 — 그전에는 홈에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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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캘린더 일정도 체크해서 했는지 표시하고, 눌러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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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일정이 맨 위로 올라와 캘린더 일정 사이에 묻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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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전 알림이 「오늘을 한눈에」 옆 작은 표시로 바뀌고, 「나중에」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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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전이 나오면 홈 위쪽에 알려 드리고, 「받기」 한 번으로 받아서 설치 창까지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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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 앱 → 도움에 「새 버전이 나오면 알려 주기」 스위치와 「지금 확인」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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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파일이 사이트가 알려 준 것과 같은지 확인한 뒤에만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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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쓰던 「판」을 「버전」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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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합계가 틀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카카오톡 단체방의 대화 속 숫자를 결제로 읽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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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탭이 「전체 · 지출 · 입금」 셋이 되고, 줄마다 개인 · 회사가 보입니다. 입금에도 개인 / 회사를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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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서 지운 일정이 홈에서 사라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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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것은 조용하게 — 「드라이브에 놓임」 같은 표시가 줄마다 쌓여 정작 실패한 것을 가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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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맨 위에서 온대리 사용자방과 온대리 사이트를 바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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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읽기에 「단체방은 안 받기」가 생겼습니다. 카카오톡·디스코드의 여러 사람 방을 제외하고, 1:1 대화는 그대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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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단톡방도 함께 제외됩니다. 남길 방이 있다면 대신 메시지 줄의 「이 방은 안 받기」로 한 방씩 제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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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읽기를 메시지 · 메신저 · 카드 · 은행으로 갈라 아이콘과 함께 고릅니다. 디스코드도 읽을 수 있습니다(처음엔 꺼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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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줄의 「이 방은 안 받기」로 한 방씩 제외합니다. 지난 기록을 지울지도 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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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의 캘린더가 어느 구글 계정으로 이어지는지 보여 줍니다 — 폰에만 남는 캘린더는 그렇다고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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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열면 시작 인사가 먼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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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달력이 토요일 · 일요일 · 공휴일을 갈라 보여 주고, 확인할 일정을 그 자리에서 넣거나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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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완료가 생겼습니다 — 지난 일정도 끝냈다고 표시하고, 완료 탭에서 되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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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받았어요」로 정리합니다. 배송 완료 뒤의 반품 안내를 반송으로 잘못 읽던 것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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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모두 버리기」 — 확인 안 한 일정이 쌓였을 때 한 번에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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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밝기를 고릅니다 — 폰 설정 따르기 · 밝게 · 어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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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맨 위에 「온대리 사용자방」이 생겼습니다
찾는 버전이 없나요?
여기에는 최근 버전의 주요 변경사항을 담았습니다. 더 이전 내역이 궁금하면 온대리 사용자방에 남겨 주세요.